[OK저축은행] 홈페이지 대출신청 페이지 비인가 접근으로 고객 183명 개인정보 유출 정황…정보조회시스템 차단 및 금융당국 신고_2026년 10월

□ 개요
OK저축은행은 2026년 10월 12일 대표 홈페이지의 대출신청 관련 웹페이지에서 비인가자의 접근 시도를 탐지했고, 고객 183명의 정보가 외부로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탐지 직후 정보조회시스템을 차단하고 비상 대응에 들어갔습니다. 초동 대응 가이드라인에 따라 금융당국 등 유관기관에 '정보 유출 가능성'을 보고했고, 외부 보안 전문 관제업체와 함께 침해 경로, 정보 반출 여부, 유출 항목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현재 추가적인 이상 징후나 의심 상황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며,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후속 조치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융당국은 최근 금융권에서 잇따른 해킹 사고와 관련이 있는지도 살펴볼 예정입니다.
□ 사고내용 요약
1. 회사명 : OK저축은행
2. 사고유형
- 홈페이지 대출신청 웹페이지 비인가 접근(해킹 공격)을 통한 고객 개인정보 유출 정황
3. 유출규모
- 고객 183명(현재까지 집계, 실제 유출 여부·범위 조사 중)
4. 유출항목(미공개)
- 구체적인 항목은 공개되지 않음(외부 보안 관제업체가 조사 중)
- 대출신청 페이지를 통한 유출로, 대출 상담·신청 시 입력한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음(추정)
5. 특이사항
- 공격 대상은 대출 상담·신청 페이지로, 이 페이지와 연결된 정보조회시스템이 정보 유출 통로로 지목되어 차단됨
- 회사는 비인가 접근을 당일(10/12) 탐지하고 즉시 차단했다고 밝힘
- 대출을 신청한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면 대출 권유·저금리 대환 사칭 보이스피싱에 악용될 위험이 큼
- 최근 금융권·저축은행업권에서 해킹 유출이 잇따르는 가운데 발생했으며, 대출 페이지를 노린 방식이 유사하다는 분석이 있으나 직접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음
- 보도 시점까지 유출 항목, 공격 기법, 고객 개별 통지 여부, 홈페이지 공지는 공개되지 않음
- 회사는 "추가적인 이상 징후나 의심 상황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
□ 사고대응 타임라인
- 침입 시점
. 시점 미공개
- 2026년 10월 12일
. 홈페이지 대출신청 관련 웹페이지에서 비인가자 접근 탐지
. 정보조회시스템 즉시 차단 및 비상 대응조치
. 초동 대응 가이드라인에 따라 금융당국 등 유관기관에 정보 유출 가능성 보고
- 2026년 10월 13일
. 언론 보도로 고객 183명 정보 유출 정황 공개(전자신문·뉴스핌·아시아경제 등)
- 진행 중
. 외부 보안 관제업체와 실제 유출 여부·경로·항목 조사
. 금융당국, 최근 금융권 해킹 사고와의 연관성 조사 예정
□ 개인정보 유출 관련 홈페이지 안내
OK저축은행 입장(언론 보도 기준)
※ 2026년 10월 13일 기준 OK저축은행 홈페이지에서 별도의 개인정보 유출 안내 공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10월 12일 홈페이지 내 웹페이지에 대한 비인가자의 접근 시도를 사전에 탐지하고, 정보조회시스템을 즉시 차단하는 등 비상 대응조치를 취했습니다.
- 초동 대응 가이드라인에 따라 유관기관에 '정보 유출 가능성'을 보고했습니다.
- 실제 유출 여부와 정확한 경위는 외부 보안 전문 관제업체와 함께 조사하고 있습니다.
- "현재 추가적인 이상 징후나 의심 상황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
- 고객정보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후속 조치를 투명하게 공개하겠습니다.
□ 대응내역
- (OK저축은행) 10월 12일 대출신청 웹페이지 비인가 접근 탐지, 정보조회시스템 즉시 차단 및 비상 대응
- (OK저축은행) 초동 대응 가이드라인에 따라 금융당국 등 유관기관에 정보 유출 가능성 보고
- (OK저축은행) 외부 보안 전문 관제업체와 침해 경로·정보 반출 여부·유출 항목 조사
- (OK저축은행) 조사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힘
- (금융당국) 신고 내용을 토대로 사고 경위와 최근 금융권 해킹 사고와의 연관성 조사 예정
※ 유출 항목, 침입 시점·공격 기법, 고객 개별 통지 여부, 홈페이지 공지, 보상 방안, 한국인터넷진흥원·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여부는 미공개
□ 재발방지대책(권고사항)
1. 기술적 조치
- 대출신청·상담 페이지와 연결된 조회 API의 인증·권한 검증(타인 정보 조회 차단, IDOR 방지) 전면 점검
- 조회 요청에 호출량 제한과 행위 기반 이상 탐지를 적용해 자동화된 대량 조회 차단
- 대출 신청 정보는 응답·화면에서 마스킹하고 꼭 필요한 항목만 돌려주도록 최소화
- 대외 웹서비스 대상 정기 모의해킹, 웹 방화벽(WAF) 정책 강화
- 금융보안원 등 외부 위협정보를 실시간 반영해 공격 IP·패턴을 신속히 차단
2. 관리적 조치
- 조사 결과가 확정되면 유출 항목을 공개하고 대상 고객에게 지체 없이 개별 통지
- 대출 상담 단계에서 수집한 정보의 보유 기간을 정하고, 목적이 끝나면 파기
- 업권 내 연쇄 공격 정황이 있을 때 유사 서비스(대출·조회 페이지)를 우선 점검하는 대응 절차 마련
- 이용자 피해 예방 : 저축은행·금융회사를 사칭한 대출 권유·대환대출 전화·문자의 링크·앱 설치 요구에 응하지 않기, 금융감독원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과 '계좌정보 통합관리 서비스(어카운트인포)'로 명의도용·계좌 개설 여부 확인
□ 관련기사(출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