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위협분석/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 동향

[고팍스] 외부 유출 추정 계정정보로 일부 고객 계정 비정상 로그인 시도…이상거래탐지로 포착, 자산 피해 없어_2026년 10월

경험한사람 2026. 10. 14. 22:47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운영사 스트리미)에서 외부 사이트에서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메일·비밀번호로 일부 고객 계정에 로그인하려는 비정상 접근 시도가 발견됐습니다. 고팍스는 이상거래탐지시스템으로 이를 포착해 당일 조치하고 금융당국에 신고했으며, 공격 대상은 한 자릿수 계정이고 고객 자산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금융당국은 10월 14일 스트리미를 침해사고가 확인된 금융사로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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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금융위원회는 2026년 10월 14일 '제2차 긴급 상황대응 회의'에서 원화마켓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의 운영사 스트리미를 침해사고가 새로 확인된 금융사 중 하나로 발표했습니다.
    고팍스에 따르면 공격자는 과거 해킹 사고가 있었던 외부 사이트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는 이메일·비밀번호 조합으로 일부 고객 계정에 로그인을 시도했습니다. 특정 IP에서 일부 계정에 반복 접근이 이뤄졌고, 회사는 이상거래탐지시스템으로 이를 포착해 공격으로 판단했습니다. 공격 대상 계정은 한 자릿수이며, 회사는 해당 고객에게 개별 통지하고 확인 당일 필요한 조치를 한 뒤 당국에 신고했습니다.
    고팍스는 "해킹 시도가 있었으나 피해 사실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고객 자산 피해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은행권 침해사고와는 발생 날짜, IP, 공격 대상, 방식이 달라 관련이 없고, AI를 활용한 공격과도 무관하다는 입장입니다. 구체적인 접근 경로는 추가 조사 중입니다.

 

□  사고내용 요약  

    1. 회사명 : 고팍스(운영사 ㈜스트리미)
    2. 사고유형
        - 외부 유출 계정정보(이메일·비밀번호)를 이용한 고객 계정 비정상 로그인 시도(크리덴셜 스터핑 추정), 금융당국 침해사고 분류
    3. 유출규모
        - 접근 시도 대상 계정 한 자릿수(정확한 수 미공개), 고객 자산 피해 없음(회사 설명)
    4. 유출항목(미공개)
        - 고팍스 내부에서 유출된 개인정보 항목은 공개되지 않음
        - 공격에 쓰인 정보 : 외부 사이트에서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메일·비밀번호 조합


    5. 특이사항
        - 고팍스 서버가 직접 뚫린 것이 아니라, 다른 사이트에서 유출된 계정정보를 대입해 로그인을 시도한 크리덴셜 스터핑 형태로 추정됨
        -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이 특정 IP의 반복 접근을 포착해 피해를 막았다고 설명
        - 회사는 최근 은행권 침해사고와 날짜·IP·대상·방식이 달라 무관하고, AI 활용 공격과도 관련 없다는 입장이나, 동일 공격자 여부는 당국 조사 중
        - 회사는 계정 수보다 "비정상적인 접근 시도가 발생했다는 사실 자체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힘
        - 다른 사이트와 같은 비밀번호를 쓰는 이용자는 가상자산 계정이 직접 위험해질 수 있어, 비밀번호 변경·2단계 인증 설정이 중요함
        - 바이낸스 인수를 마무리했으나 사업자 갱신신고가 지연된 상황에서 침해사고까지 겹쳐, 후속 작업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옴(뉴스1)
        - 접근 시도 날짜, 대상 계정의 정확한 수, 홈페이지 공지 여부는 공개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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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대응 타임라인  

    - 시점 미공개
        . 특정 IP에서 외부 유출 추정 계정정보로 일부 고객 계정에 반복 로그인 시도
        . 이상거래탐지시스템이 징후 포착, 당일 필요한 조치 후 금융당국에 신고
        . 공격 대상 고객에게 개별 통지
    - 2026년 10월 14일
        . 금융위원회 '제2차 긴급 상황대응 회의'에서 스트리미(고팍스) 침해사고 추가 확인 발표
        . 고팍스, "해킹 시도는 있었으나 피해 사실은 없다", "은행권 침해사고·AI 공격과 무관" 입장 발표
    - 진행 중
        . 금융감독원·금융보안원 조사(침해 경로, 정보 유출 여부, 다른 사고와의 연관성)
        . 고팍스, 시스템 개선과 추가 보안 조치 조기 시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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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유출 관련 홈페이지 안내  

고팍스 입장(언론 보도 기준)
※ 2026년 10월 14일 기준 고팍스 홈페이지에서 별도의 개인정보 유출 안내 공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외부 유출로 추정되는 고객 계정정보(이메일·비밀번호)를 이용한 비정상 접근 시도를 이상거래탐지시스템으로 포착했습니다.
- 접근 시도가 확인된 당일 필요한 조치를 하고 금융당국에 신고했으며, 해당 고객에게는 개별 통지했습니다.
- 접근 시도가 있었던 계정은 한 자릿수이며, 고객 자산을 포함한 실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킹 시도가 있었으나 피해 사실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 최근 은행권 침해사고와는 발생 날짜, IP, 공격 대상, 방식이 달라 관련이 없으며, AI를 활용한 공격과도 무관합니다.
- "비정상적인 접근 시도가 발생했다는 사실 자체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당국 조사에 협조해 원인을 확인하고, 준비 중이던 시스템 개선과 추가 보안 조치를 앞당겨 고객 보호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  대응내역  

    - (고팍스) 이상거래탐지시스템으로 비정상 로그인 시도 포착, 확인 당일 필요한 조치
    - (고팍스) 금융당국 등 관계기관에 사고 신고
    - (고팍스) 공격 대상 고객에게 개별 통지
    - (고팍스) 당국 조사 협조, 시스템 개선과 추가 보안 조치 조기 시행 예정
    -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10월 14일 스트리미 침해사고 추가 확인 발표, 금융보안원과 현장 조사로 침해 경로·유출 여부 확인 중
     ※ 접근 시도 날짜, 대상 계정의 정확한 수, 로그인 성공 여부, 고팍스 내부 개인정보 유출 여부, 계정 보호 조치(비밀번호 초기화 등) 내용은 미공개

□ 재발방지대책(권고사항)   

    1. 기술적 조치
        - 로그인 단계에서 다중요소인증(MFA) 필수화, 새 기기·새 IP 로그인 시 추가 인증 적용
        - 같은 IP의 반복 로그인 실패, 여러 계정 대입 시도 등 크리덴셜 스터핑 패턴 자동 차단과 호출량 제한
        - 외부에 공개된 유출 계정 목록과 대조해 위험 계정을 선제적으로 찾아 비밀번호 변경 유도
        - 출금 주소 등록·변경, 대량 출금 시 지연 처리와 추가 확인 절차 적용

    2. 관리적 조치
        - 조사 결과가 나오면 접근 경로와 피해 범위를 이용자에게 투명하게 공개
        - 이상거래탐지 규칙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금융보안원 위협정보(공격 IP 등)를 실시간 반영
        - 이용자 피해 예방 : 다른 사이트와 같은 비밀번호를 쓰고 있다면 즉시 변경, 거래소 계정에 OTP 등 2단계 인증 설정, 거래소를 사칭한 문자·메일의 링크 클릭 금지, '털린 내 정보 찾기(kidc.eprivacy.go.kr)'로 계정 유출 여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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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기사(출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