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위협분석/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 동향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더존비즈온 백업서버 침해로 2016~2025년 회계·인사 자료 내 임직원·거래처 주민번호·계좌번호 등 유출 가능성 안내_2026년 11월

경험한사람 2026. 11. 3. 22:11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2026년 11월 2일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안내했다. 회계 프로그램 운영사 더존비즈온(수탁사)의 백업서버가 침해돼, 재단이 맡겨 둔 데이터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이다. 대상은 2016~2025년 회계·인사 자료이고, 임직원 급여·인사 정보와 개인의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거래처 사업자등록번호·계좌번호 등이 포함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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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11월 2일 홈페이지에 ‘외부 서비스 침해사고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안내 및 주의 당부’를 게시했다.
    재단에 따르면 회계 프로그램 운영사인 더존비즈온(수탁사)의 백업서버가 침해돼, 재단이 위탁 보관하던 데이터 일부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대상은 2016년부터 2025년까지의 회계·인사 자료다. 거래처 사업자등록번호·계좌번호, 임직원 급여·인사 정보, 개인의 성명·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등이 포함될 수 있다. 재단 내부 시스템이 해킹된 것이 아니라 수탁사 침해 사고이며, 실제 유출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재단은 스미싱 문자를 클릭하지 말고 삭제하라고 당부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의 ‘털린 내 정보 찾기’ 등으로 명의도용 여부를 점검하라고도 안내했다. 유출 여부와 범위가 확정되면 2차 공지와 개별 안내를 하겠다고 밝혔다.
    더존비즈온은 10월 16일과 21일 두 차례 침해사고를 신고했다. 백업 솔루션(Ahsay) 취약점을 통해 APO 백업서버의 암호화 데이터 일부가 반출된 정황이 확인됐다. 과기정통부는 10월 25일 이 사고를 중대 침해사고로 판단하고 KISA·민간 전문가와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려 조사하고 있다. 국기원, 한국공항보안, 성현회계법인, 더본코리아, 중부발전서비스 등 공공·민간 고객사의 유출 가능성 공지가 잇따르고 있다.

 

□  사고내용 요약  

    1. 회사명 :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2. 사고유형
        - 공급망(위탁 SW) 해킹 : 회계 프로그램 운영사 더존비즈온의 백업서버 침해
        - 실제 유출 여부는 미확정(유출 가능성 안내)
    3. 유출규모
        - 미확인(대상 인원 미공개)
        - 대상 자료 : 2016~2025년 회계·인사 자료

    4. 유출항목
        - 개인 : 성명,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 임직원 : 급여·인사 정보
        - 거래처 : 사업자등록번호, 계좌번호


    5. 특이사항
        - 10년치(2016~2025년) 회계·인사 자료가 백업에 남아 있어 영향 범위가 넓음
        - 공공 출연기관이라 강사·예술인 등 사업 참여자에게 지급한 기타소득자 정보도 회계 자료에 포함됐을 가능성(추정)
        - 공지에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사실과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를 함께 안내함
        - 더존비즈온 고객사 공지 가운데 공공기관 사례(국기원, 중부발전서비스 등)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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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대응 타임라인  

    - 2026년 10월 16일(금)·21일(수)
        . 더존비즈온, 침해사고 신고(2회)
    - 2026년 10월 23일(금)
        . 더존비즈온, 홈페이지에 침해사고 공지
    - 2026년 10월 25일(일)
        . 과기정통부, 중대 침해사고로 판단하고 민관합동조사단 구성
    - 시점 미공개
        . 재단, 더존비즈온으로부터 유출 가능성 통보 받음
    - 2026년 11월 02일(월)
        . 재단, ‘외부 서비스 침해사고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안내 및 주의 당부’ 게시
    - 진행 중
        . 민관합동조사, 유출 확정 시 2차 공지와 개별 안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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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유출 관련 홈페이지 안내  

< 외부 서비스 침해사고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안내 및 주의 당부 >
작성일 2026-11-02 (요약)

1. 사고 개요
· 회계 프로그램 운영사인 더존비즈온(수탁사)의 백업서버 침해로, 재단이 위탁 보관하던 일부 데이터의 유출 가능성이 확인됨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조사 중

2. 대상 범위
· 2016~2025년 회계 및 인사 자료
· 거래처 사업자등록번호·계좌번호, 임직원 급여·인사 정보, 개인의 성명·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등이 포함될 수 있음

3. 현재 상황
· 재단 내부 시스템 해킹이 아닌 수탁사 침해사고이며, 실제 유출 여부는 확정되지 않음

4. 유의사항
· 기관·금융기관을 사칭하거나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가 담긴 문자(스미싱)는 클릭하지 말고 삭제
· 한국인터넷진흥원 ‘털린 내 정보 찾기’ 등으로 명의도용 여부 점검

5. 재단 대응
· 조사에 협조하고, 유출 여부와 범위가 확정되면 2차 공지와 개별 안내 예정

6. 문의처
· 경영지원팀 정보보호 담당 : 063-230-7420, 063-230-7421 / hm72@jbc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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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응내역  

    - (더존비즈온) 피해 서버 차단, 해외 IP 차단, KISA·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고객사 통지
    - (과기정통부·KISA) 중대 침해사고로 판단,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 (전북문화관광재단) 유출 가능성 안내 공지, 스미싱·명의도용 주의 당부, 경영지원팀 문의 창구 운영, 확정 시 2차 공지·개별 안내 예정
     ※ 통보 받은 일자, 대상 인원, 재단의 자체 신고 여부는 미공개

□ 재발방지대책(권고사항)   

    1. 기술적 조치
        - 위탁 백업에 보관 중인 과거 회계·인사 자료 중 보존기간이 지난 것은 파기
        -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필드 단위 암호화, 백업 암호화 키 분리 관리 검토
        - 회계 프로그램 계정 비밀번호 변경과 접속기록 점검

    2. 관리적 조치
        - 수탁사(더존비즈온) 관리·감독과 사고 통보·조사 결과 공유 의무 강화
        - 사업 참여자(강사·예술인 등) 외부 정보주체에게도 안내
        - 유출 확정 시 개별 통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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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기사(출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