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문화재단] 도서관기획실 더존비즈온 백업서버 침해로 직원·거래처·소득자 주민번호·계좌번호 등 유출 가능성 안내(도서관 이용자 정보 해당 없음)_2026년 11월
노원문화재단 도서관기획실이 2026년 11월 6일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안내했다. 외부 백업 서비스 업체인 더존비즈온의 백업서버에서 외부 침해 정황이 확인돼, 내부 데이터 일부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는 내용이다. 대상은 직원, 일반거래처, 기타·사업소득자의 회계·인사자료이고, 항목은 성명, 생년월일 또는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주소, 일부 은행명·계좌번호다. 재단은 도서관 이용자 개인정보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 개요
노원문화재단 도서관기획실은 2026년 11월 6일 홈페이지에 ‘[도서관기획실] 외부 서비스 침해사고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안내’를 게시했다. 이용 중인 외부 백업 서비스 업체(더존비즈온)의 백업서버에서 외부 침해 정황이 확인됐다는 통보를 받았다는 내용이다.
이번 안내는 개인정보 유출이 확정됐다는 뜻이 아니라, 유출 가능성을 미리 알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백업자료에 들어 있을 수 있는 개인정보는 직원, 일반거래처, 기타·사업소득자 정보 중 성명, 생년월일 또는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주소, 일부 기타·사업소득자의 은행명과 계좌번호 등 회계·인사자료다. 재단은 도서관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도서관기획실 데이터가 실제로 유출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더존비즈온은 관련 서버를 종료하고 해외 IP 접근을 차단했으며 관계 기관에 신고했다. 재단은 더존비즈온을 통해 사고 경위와 유출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피해가 의심되면 신고를 받아 구제 절차를 안내하겠다고 했다. 영향 인원과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의 정확한 건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더존비즈온은 10월 16일과 21일 두 차례 침해사고를 신고했고, 과기정통부는 10월 25일 이 사고를 중대 침해사고로 판단해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했다. 국기원,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광주여성가족재단 등 공공·출연기관의 유출 가능성 공지가 잇따르고 있다.
□ 사고내용 요약
1. 회사명 : 노원문화재단(도서관기획실)
2. 사고유형
- 공급망(위탁 SW) 해킹 : 더존비즈온 백업서버 외부 침해
- 실제 유출 여부는 미확인(유출 가능성 안내)
3. 유출규모
- 미확인(대상 인원 미공개)
4. 유출항목
- 대상 : 직원, 일반거래처, 기타·사업소득자 정보(회계·인사자료)
- 항목 : 성명, 생년월일 또는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주소
- 일부 기타·사업소득자 : 은행명, 계좌번호
※ 도서관 이용자 개인정보는 해당 없음
5. 특이사항
- 도서관 이용자 정보는 해당 없음을 명시해 일반 이용자의 불안을 줄임
- 강사·공연자 등 사업 참여자에게 지급한 기타소득자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추정)
- 공지 문구가 국기원 공지와 거의 같아, 같은 안내문 양식을 쓴 것으로 보임(추정)
- 재단 전체가 아닌 ‘도서관기획실’ 단위로 공지해, 재단 다른 부서의 영향 여부는 알 수 없음
□ 사고대응 타임라인
- 2026년 10월 16일(금)·21일(수)
. 더존비즈온, 침해사고 신고(2회)
- 2026년 10월 25일(일)
. 과기정통부, 중대 침해사고로 판단하고 민관합동조사단 구성
- 시점 미공개
. 노원문화재단 도서관기획실, 더존비즈온으로부터 유출 가능성 통보 받음
- 2026년 11월 06일(금)
. ‘[도서관기획실] 외부 서비스 침해사고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안내’ 게시
- 진행 중
. 더존비즈온 조사 진행 상황 확인, 민관합동조사
□ 개인정보 유출 관련 홈페이지 안내
< [도서관기획실] 외부 서비스 침해사고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안내 >
안녕하세요. 노원문화재단 도서관기획실입니다.
도서관기획실이 이용 중인 외부 백업 서비스 공급업체(더존비즈온)의 백업 서버 시스템에서 외부 침해 정황이 확인되어, 도서관기획실 내부 데이터의 일부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있음을 해당 업체로부터 통보받았습니다.
이번 안내는 개인정보 유출이 확정되었다는 의미가 아니며,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사전에 알리고 정보주체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향후 조사 결과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필요한 사항을 추가로 통지하겠습니다.
1. 유출 가능성이 있는 개인정보 항목
해당 백업자료에 포함되어 있을 수 있는 개인정보는 직원, 일반거래처, 기타·사업소득자 정보 중 성명, 생년월일 또는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주소, 일부 기타·사업소득자의 은행명 및 계좌번호 등 회계 및 인사자료입니다.
※ 도서관 이용자 개인정보 해당 없음
2. 인지 경위 및 현재 상황
이번 사고는 도서관기획실이 이용 중인 외부 백업 서비스 공급업체인 더존비즈온의 백업 서버에서 발생한 외부 침해사고입니다. 현재까지 도서관기획실 데이터가 실제로 유출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3. 피해 예방을 위한 안내
혹시 모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메시지, 이메일 및 전화 등, 개인정보나 금융정보를 요구하거나 인터넷 링크 접속을 유도하는 연락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4. 대응 조치 및 피해 구제절차
더존비즈온은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관련 서버를 종료하고 해외 IP 접근을 차단하는 등의 조치를 실시하였으며, 관계 기관에 신고하여 관련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노원문화재단 도서관기획실은 더존비즈온을 통해 사고 경위와 개인정보 유출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개인정보 관련 피해가 의심되는 경우 신고를 접수하고 사실 확인 및 필요한 조치와 피해 구제절차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5. 추가 안내 및 문의처
향후 조사 결과에 따라 개인정보 유출 여부와 해당 대상 및 항목이 확인되면 추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6. 사고 관련 문의
· 문의 및 피해 신고: 노원문화재단 도서관기획실
· 전화번호: 02-950-0070
· 이메일: inspector2@nowonlib.kr
도서관기획실은 서비스 공급업체의 조사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으며, 유출 확인 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2026년 11월 6일
노원문화재단 도서관기획실

□ 대응내역
- (더존비즈온) 관련 서버 종료, 해외 IP 차단, 관계 기관 신고·조사
- (과기정통부·KISA) 중대 침해사고로 판단,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 (노원문화재단) 유출 가능성 안내 게시, 더존비즈온을 통해 경위·유출 여부 확인, 도서관기획실 문의·피해 신고 창구 운영
※ 통보 받은 일자, 대상 인원, 재단 다른 부서 영향 여부, 재단 자체 신고 여부는 미공개
□ 재발방지대책(권고사항)
1. 기술적 조치
-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필드 단위 암호화, 백업 암호화 키 분리 관리
- 위탁 백업 데이터 중 보존기간이 지난 회계·인사자료 파기
- 회계 프로그램 계정 비밀번호 변경과 접속기록 점검
2. 관리적 조치
- 재단 전체 부서의 더존 서비스 이용 현황과 영향 범위 확인
- 강사·공연자 등 외부 소득자에게도 개별 안내
- 수탁사 관리·감독 강화, 유출 확정 시 개별 통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 관련기사(출처)
- [도서관기획실] 외부 서비스 침해사고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안내 - 노원문화재단
- 노원문화재단,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공지 - 데일리시큐
- 과기정통부, 더존비즈온 침해사고 민관합동조사 착수 - 바이라인네트워크
- 기업 11만곳 ‘인사·급여 장부’ 유출 우려↑…더존 사태 일파만파 - 파이낸셜뉴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