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 청렴권익배움터] 위탁 운영사 맑은소프트가 파기하지 않은 구 시스템 DB 해킹으로 공직유관단체 관계자 10만여명 개인정보 유출_2026년 10월
국민권익위원회가 관리하는 청렴 교육 플랫폼 청렴권익배움터 이용자 10만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위탁 운영사 ㈜맑은소프트가 2025년 4월 플랫폼 전환 뒤에도 구(舊) 시스템 DB를 파기하지 않고 보관하다 서버 해킹으로 빠져나간 것이다. 피해자는 공공기관 임직원·사립학교 교직원 등 공직유관단체 관계자로, 맑은소프트 연쇄 사고 가운데 확인된 최대 규모다.□ 개요 2026년 10월 6일 연합뉴스 등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월 권익위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운영하는 청렴권익배움터 이용자 10만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청렴권익배움터는 공공기관 임직원과 사립학교 교직원, 언론인 등 공직유관단체 관계자가 연 1회 이상 온라인으로 청렴 교육을 받는 플랫폼이다. 뉴시스에 따르면 유출된 DB는 2025년 ..
사이버위협분석/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 동향
2026. 10. 6. 2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