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GitHub)] 개인 액세스 토큰 500여개 대량 유출, 韓 경찰 최초 포착_2026년 07월
세계 최대 오픈소스 플랫폼 깃허브(GitHub)에서 접속 인증 수단인 개인 액세스 토큰(PAT) 500여개가 대량 유출된 사실을 한국 경찰이 세계 최초로 포착했다. 국내 기업 약 30여곳을 포함해 전 세계 54개국 370여개 계정 소유주가 확인됐으며, 이번 유출은 회원 약 1,953만명 개인정보가 유출된 티빙 사고의 실제 원인(경로)으로 추정된다. □ 개요 2026년 07월 14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깃허브 접속 인증 수단인 '개인 액세스 토큰(PAT)' 정보가 다량 유출된 사실을 최근 확인했다며, 추가 피해 발생을 막기 위한 긴급 보안 조치 및 권고 사항을 포함한 보안 권고문을 배포한다고 밝혔다. 깃허브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오픈소스 코드 저장·관리·공유 플..
사이버위협분석/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 동향
2026. 7. 17.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