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대출모집인용 'M신한' 뚫려 고객 2만5000명 개인(신용)정보 유출…주민번호·CI 포함, 피해 시 전액 보상_2026년 10월
신한은행에서 외부 비인가자가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일부 서비스에 접근해 약 2만5000명의 고객 개인(신용)정보가 유출됐다. 은행 공지 기준 유출 항목은 주민등록번호·연계정보(CI)는 물론 대출 산출한도·판결내역, 계좌번호, 직장·급여계좌, 담보 목적물 주소, 환전정보까지 포함돼, 초기 보도보다 범위가 훨씬 넓은 것으로 확인됐다.□ 개요 신한은행은 2026년 10월 1일 '개인(신용)정보 유출 사실 통지 안내' 공지를 통해, 9월 28일 외부 비인가자가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일부 서비스에 접근했으며 9월 29일 고객 개인(신용)정보 유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 고객은 약 2만5000여명이다. 유출 항목은 고객명, 고객번호, 연락처(휴대전화·자택·회사), 주민등록번호, C..
사이버위협분석/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 동향
2026. 10. 1. 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