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현] 업무용 이메일 계정 비정상 접근…해커조직 'EXFS', 협상 거절 이유로 이메일 247GB 다크웹 공개 주장_2026년 10월
법무법인(유한) 현이 일부 업무용 이메일 계정에 대한 외부의 비정상 접근과 이메일 정보 노출 정황을 확인하고 KISA에 신고했다. 앞서 다크웹에서는 해커조직 'EXFS'가 법무법인 현의 이메일 데이터베이스 247GB를 탈취했다고 주장했고, 협상이 거절됐다며 누구나 받을 수 있게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펌 이메일에는 사건 수임·법률 자문 등 민감한 정보가 담겨 있어 파장이 클 수 있다. □ 개요 법무법인(유한) 현은 홈페이지 팝업으로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안내'를 게시하고, 일부 업무용 이메일 계정에 대한 외부의 비정상적인 접근과 이메일 관련 정보의 외부 노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공지에 따르면 유출 가능성이 있는 정보는 이메일 주소, 발·수신자 정보, 메일 제목 및 업무 관련 정보..
사이버위협분석/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 동향
2026. 10. 5.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