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원종1동 행정복지센터] 주민등록 사실조사 자료 잘못 배부로 주민 1만7164명 개인정보 유출_2026년 09월
경기 부천시 원종1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등록 사실조사 과정에서 통장 22명에게 주민등록번호 13자리 전체·상세주소·휴대전화번호가 담긴 자료를 잘못 배부해 주민 8,512세대 1만7,164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자료 배부 후 6일이 지나서야 유출 사실을 인지했으며, 당일 전량 회수·파기하고 관계기관에 신고했다.□ 개요 부천시는 2026년 09월 18일 긴급 브리핑을 열고 지난 10일 원종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경위와 후속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사고는 비대면 주민등록 사실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를 대상으로 방문 조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현장 조사를 담당한 통장들이 대상자를 직접 만나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어려운 사례가 생기자 행정복지센터에 자료 제공을 요청했고..
보안 컴플라이언스/(개인)정보보호 주요 정책 동향
2026. 9. 19. 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