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청→광주경찰청] 中 성매매 알선 조직에 수사정보(녹음파일) 유출 의혹, 담당 경감 감찰 착수_2026년 09월
제주지역 중국인 성매매 알선 조직 수사 과정에서 수사정보(신고자 통화 녹음파일)가 조직 총책에게 유출됐다는 의혹이 CBS노컷뉴스 연속보도로 제기된 가운데, 당시 담당 경찰관 A경감에 대한 감찰이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유출 의혹으로 신고자 신원이 특정돼 살해 협박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크다. □ 개요 2026년 09월 17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광주경찰청 수사심의계는 제주지역 중국인 성매매 알선 조직에 경찰 수사정보인 녹음파일이 유출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당시 사건을 담당했던 A경감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사건은 제주에서 발생했지만 A경감이 올해 상반기 정기인사에서 제주경찰청에서 광주경찰청으로 전출돼 광주청이 감찰을 맡았다. 제주청은 지난 9일 광주청에 A경..
사이버위협분석/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 동향
2026. 9. 17. 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