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자전거 따릉이] 회원정보 450만건 유출 의심 정황_2026년 01월
서울시 공공자전거 서비스 ‘따릉이’에서 회원정보 약 450만 건이 외부에 유출된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확인되어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정확한 유출 경로·시점·피해 여부는 현재 조사 중이다. □ 개요 서울시설공단은 2026년 1월 27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로부터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이 의심된다는 통보를 받았으며, 이후 서울시와 합동으로 비상대응센터를 가동하고 관계기관 신고를 진행하였다. 경찰은 이번 사안을 해킹에 의한 정보 유출 가능성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며, 유출 규모는 따릉이 전체 가입자 약 506만 명 중 약 450만 건 수준으로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다. 현재까지 실제 2차 피해 사례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 사고내용 요약 1. 회사명 : 서울시설공단 (서..
사이버위협분석/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 동향
2026. 1. 30. 2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