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중원경찰서] 대웅제약 리베이트 수사정보 유출 의혹, 압수수색_2026년 08월
경찰이 대웅제약 불법 리베이트 의혹 수사 당시 관련 정보가 외부로 유출된 정황을 포착하고, 당시 수사를 맡았던 성남중원경찰서를 압수수색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전직 경찰 간부 A씨의 변호사법 위반 사건을 수사하던 중 이번 정황을 포착했으며, A씨가 성남중원서로부터 건네받은 수사 비밀을 대웅제약 측에 전달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다. □ 개요 2026년 08월 10일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지난 7일 성남중원경찰서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의 발단은 대웅제약 관계자로 추정되는 공익신고자가 2022년 1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약 2년간 사측의 불법 리베이트 영업 내역이 담긴 보고서를 2024년 4월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하면서 시작됐다. 해당..
사이버위협분석/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 동향
2026. 8. 10.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