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의약품안전나라] 인증 없이 비공개 임상시험 문서 2,672건 노출…보고담당자 1,195명 이름·휴대전화·이메일 유출_2026년 10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운영하는 의약품 통합정보 포털 '의약품안전나라'에서 로그인·인증 없이 비공개 임상시험 결과 문서 2,672건을 내려받을 수 있었던 사실이 국정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식약처는 조사 결과 임상시험 보고담당자 1,195명의 이름·휴대전화번호·이메일이 유출됐다고 밝히고, 10월 14일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시했습니다.□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 10월 14일 의약품안전나라 홈페이지에 '의약품안전나라 개인정보 유출 사실 안내 및 사과문'을 게시하고, 임상시험 보고담당자 1,195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사과했습니다. 이 사고는 10월 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국민의힘 이소희 의원은 일반 이용자에게 비공개로 처리된 임상시험 결과 문서 2,..
사이버위협분석/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 동향
2026. 10. 15. 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