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응급실 직원, 약 1년간 환자 개인정보 무단 촬영·외부 제공_2026년 07월
경기 구리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응급실에서 근무한 내부 직원이 병원 전산시스템의 환자 개인정보를 개인 휴대전화로 촬영해 외부인에게 무단 제공한 사실이 확인됐다. 2025년 6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약 1년간 이어진 이 행위로 환자 109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며, 병원 서버·전산시스템 자체의 해킹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개요 2026년 07월 28일 조선일보 헬스조선 단독 취재 및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홈페이지 공지에 따르면, 병원 응급실에서 근무한 내부 직원이 병원 전산시스템에 저장된 환자 개인정보를 개인 휴대전화로 촬영한 뒤 외부인에게 무단 제공한 사실이 확인됐다. 해당 직원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약 1년간 업무상 접근 가능한 환자 개인정보를 이 같은 방식으로 외부..
사이버위협분석/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 동향
2026. 7. 29. 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