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ITC] 임직원 개인정보 내부 오발송으로 유출 정황_2026년 01월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TC에서 연말정산 자료 전달 과정 중 내부 관리 미흡으로 임직원 개인정보가 일부 직원에게 잘못 전달된 사고가 발생했다. 회사는 해킹 등 외부 침해는 아니라고 설명했으며, 현재까지 2차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 개요 현대ITC는 2026년 1월 20일 연말정산 관련 자료를 취합·전달하는 과정에서 임직원 개인정보가 포함된 파일이 일반직 직원 일부에게 오발송된 사실을 확인했다. 회사는 다음 날인 1월 21일 오전 사고를 인지했으며, 1월 23일 사내 공지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해당 사실을 안내했다.본 사고는 외부 해킹이나 시스템 공격이 아닌 내부 업무 처리 과정에서의 관리 미흡 및 인적 실수로 발생한 것으로 설명됐으며, 주민등록번호는 마스킹 처리되어 노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
사이버위협분석/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 동향
2026. 1. 23. 2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