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마비노기 모바일)] 미공개 게임 정보 유출로 관계사 직원 2명 징계, 1명 해고·1명 정직_2026년 09월
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 미공개 게임 정보가 공식 발표 전 외부로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내부 조사에서 관계사 직원 2명이 연루된 사실이 확인됐다. 넥슨은 형사 고소와 별개로 진행한 내부 조사 결과에 따라 직원 1명은 징계해고, 1명은 정직 처분을 내렸다. 구체적인 유출 경로와 외부 전달 대상은 공개하지 않았다.□ 개요 2026년 09월 18일 세이프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 미공개 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한 내부 조사에서 관계사 직원 2명이 확인돼 각각 징계해고와 정직 처분을 받았다. 이번 사건은 마비노기 모바일의 미공개 게임 정보가 공식 발표에 앞서 외부로 알려지면서 불거졌다. 넥슨은 지난달(8월) 19일 정보 유출 관련자에 대한 형사 고소 방침을 밝힌 뒤 수사기관..
사이버위협분석/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 동향
2026. 9. 19.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