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2차전지 부품 제조사 랜섬웨어 해킹 정황…내부자료 200GB 탈취 주장_2026년 02월
국제 랜섬웨어 조직 비스트(Beast)가 2차전지 부품 제조사 성우를 공격했다고 주장하며, 내부 자료 200GB를 다크웹에 게시한 정황이 확인됨. □ 개요 2026년 02월 24일, 랜섬웨어 그룹 ‘비스트(Beast)’가 국내 2차전지 부품 제조기업 성우(Sungwoo Co., Ltd.)의 내부 데이터를 탈취했다고 주장하며 다크웹에 약 200GB 규모의 자료를 게시했다.성우는 리튬이온 배터리 안전부품(Top Cap Assembly) 등을 생산하는 코스닥 상장 기업(458650)으로, 전기차(EV) 및 모바일 기기 공급망에 속해 있다. 공개된 일부 샘플 자료에는 협력사 관리 문서, 품질·공정 관련 문건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회사는 일부 시스템의 랜섬웨어 감염 사실을 인정하고 복구 작업을..
사이버위협분석/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 동향
2026. 2. 25. 2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