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기업 맞춤형 사이버 위협 알림 서비스 시범운영 개시_2026년 08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기업의 핵심 사이버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공격표면 맞춤형 위협 알림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업이 보유한 IP·도메인·소프트웨어(SW) 등 핵심 자산의 위협 징후를 실시간 탐지·알림하는 서비스로, 8월 중 영세·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범운영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개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와 함께 기업의 핵심 사이버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맞춤형 서비스인 '공격표면 맞춤형 위협 알림 서비스'를 시범으로 운영한다고 2026년 8월 5일 밝혔다. KISA는 2014년부터 사이버 위협 정보 분석·공유 시스템(C-TAS)을 통해 기업에 다양한 사이버 위협 정보를 제공해 왔..
보안 컴플라이언스/(개인)정보보호 주요 정책 동향
2026. 8. 8. 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