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저축은행] 금융당국 발표로 해킹 침해사고 확인…회사 측 “해킹 시도 차단, 일반 고객정보 유출 없어”_2026년 10월
금융위원회가 2026년 10월 14일 '제2차 긴급 상황대응 회의'에서 DB저축은행을 최근 금융권 해킹 사고로 침해가 새로 확인된 금융사 중 하나로 발표했습니다. 반면 DB저축은행은 "해킹 시도는 있었지만 보안시스템이 차단했고, 일반 고객정보 유출은 없었다"며, 해킹 시도에 이용된 소수 관련인에게만 안내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026년 10월 14일 제2차 긴급 상황대응 회의에서, 9월 말부터 이어진 금융권 해킹과 관련해 DB저축은행의 침해사고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금융회사들은 금융보안원이 공유한 공격자 IP와 침입 흔적을 바탕으로 자사 피해를 점검하고 있으며, DB저축은행도 이 과정에서 침해가 확인된 곳으로 분류됐습니다. 다만 DB저축은행만의 유출 건..
사이버위협분석/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 동향
2026. 10. 14.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