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이용자 1,750만 명 개인정보 다크웹 유통 정황_2026년 1월
해외 보안업체 분석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이용자 약 1,750만 명의 개인정보가 다크웹에서 거래되는 정황이 포착되었으며, 이메일·전화번호·주소 정보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정보는 피싱·계정탈취 등 2차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개요 2026년 1월, 해외 사이버 보안업체 Malwarebytes는 다크웹 모니터링 과정에서 인스타그램 이용자 약 1,750만 명의 개인정보 데이터베이스가 유통되고 있는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유출 데이터에는 사용자명(ID)뿐 아니라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일부 물리적 주소 정보까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정보는 2024년 하반기 중 API 취약점을 악용한 스크래핑 방식으로 수집됐다는 주장도 제기됐다.다만, 인스타그램 ..
사이버위협분석/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 동향
2026. 1. 11.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