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링(Kering)] 명품 브랜드 고객정보 740만건 유출 정황_2025년 09월
구찌·발렌시아가·알렉산더 맥퀸 등 글로벌 명품 브랜드 모회사 케링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740만 건의 개인정보 유출된 정황 확인 □ 개요 2025년 09월 15일 BBC와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럭셔리 그룹 케링(Kering)이 운영하는 구찌, 발렌시아가, 알렉산더 맥퀸 등 다수의 명품 브랜드에서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해커 조직 ‘샤이니헌터스’는 740만 개의 고유 이메일 주소와 연관된 고객 데이터를 탈취했다고 주장했다. 케링은 사고 직후 데이터 보호 당국에 신고하고 고객에게 통보했으며, 금융 계좌·카드번호·신분증 정보 등 민감한 금융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사고내용 요약 1. 회사명 : 케링(Kering) – 구찌, 발렌시아가, 알렉산더..
사이버위협분석/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 동향
2025. 9. 16.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