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언론사 홈페이지 외부 불법 접근…뉴스레터 구독자·the300 정책아카데미 신청자 개인정보 1,367건 유출_2026년 10월

□ 개요
주식회사 머니투데이는 2026년 10월 30일 ‘개인정보 유출등 통지 및 사과문’을 공지하고, 외부로부터의 불법적인 접근 시도로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총 1,367건이 유출됐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는 2026년 9월 25일 외부의 불법적인 접근 시도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을 처음 확인했다. 즉시 해당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유출 사실을 신고했다. 이후 10월 27일 후속 점검에서 이 접근으로 개인정보 1,367건이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 정확한 유출 일시는 9월 25일 13시경이며, 현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와 조사가 진행 중이다. 회사는 해커가 접속한 IP와 우회 접속 IP를 차단하고 홈페이지 취약점을 추가로 점검·보완했다. 로그를 보존하고 응답·접근 기록을 대조해 문제를 파악하고 있으며, 해당 서비스의 모니터링도 하고 있다.
유출 항목은 ‘프리미엄 경제 칼럼 뉴스레터’ 데이터의 유저명, 전화번호, 이메일, 회사명, 사무실전화번호, 직책과 ‘the300 정책아카데미’ 신청 데이터의 영문명, 회사 전화번호다. 머니투데이·VIP머니투데이 회원 등의 계정 정보와 결제 정보, 비밀번호는 유출되지 않았다. 고객별로 유출 항목이 다르므로, 공지 게시일부터 30일간 운영되는 ‘개인정보 유출 확인’ 페이지에서 본인 인증을 거쳐 확인할 수 있다. 노컷뉴스는 이번 금융권 해킹 국면에서 언론사 해킹 피해가 확인된 첫 사례라고 전했다.
□ 사고내용 요약
1. 회사명 : 주식회사 머니투데이
2. 사고유형
- 외부의 불법적인 접근(해킹)에 따른 홈페이지 내 뉴스레터·아카데미 신청 데이터 유출
- 홈페이지 취약점을 악용한 것으로 보이나 구체적인 기법은 미공개
3. 유출규모
- 정보주체 개인정보 총 1,367건
4. 유출항목
| 대상 데이터 | 유출 항목 |
|---|---|
| 프리미엄 경제 칼럼 뉴스레터 데이터 | 유저명, 전화번호, 이메일, 회사명, 사무실전화번호, 직책 |
| the300 정책아카데미 신청 데이터 | 영문명, 회사 전화번호 |
| 합계 | 1,367건(데이터별 건수 미공개) |
※ 머니투데이 공지 기준. 머니투데이·VIP머니투데이 회원 등의 계정 정보와 결제 정보, 비밀번호는 유출되지 않았으며, 고객별 유출 항목은 ‘개인정보 유출 확인’ 페이지(30일간 운영)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5. 특이사항
- 금융권 연쇄 해킹 국면에서 언론사 해킹 피해가 처음 확인된 사례(노컷뉴스)
- 유출 대상이 경제 뉴스레터 구독자와 국회 정책아카데미 신청자라 회사명·직책·사무실전화번호 등 직장인·업계 종사자의 업무 정보가 담김. 기업·기관을 노린 사칭 메일(BEC)과 스피어피싱 위험이 있음(추정)
- 최초 확인(9월 25일)부터 유출 건수 확정(10월 27일)까지 약 한 달, 공지(10월 30일)까지 35일이 걸림
- 머니투데이·VIP머니투데이 회원 계정과 결제 정보, 비밀번호는 유출되지 않음
- 공지 게시일부터 30일간 본인 인증 기반 유출 여부 조회 페이지 운영
- 금융권 연쇄 해킹과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음
□ 사고대응 타임라인
- 2026년 09월 25일(금) 13:00경
. 외부의 불법적인 접근 시도로 개인정보 유출 발생 및 최초 확인
. 접근 경로 즉시 차단,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유출 신고
. 해커 접속 IP·우회 접속 IP 차단, 홈페이지 취약점 추가 점검·보완
- 2026년 10월 27일(화)
. 후속 점검에서 개인정보 총 1,367건 유출 확인
- 2026년 10월 30일(금)
. ‘주식회사 머니투데이 - 개인정보 유출등 통지 및 사과문’ 공지
. ‘개인정보 유출 확인’ 페이지 운영 시작(30일간), 언론 보도
- 진행 중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와 조사, 로그 보존·응답과 접근 기록 대조, 서비스 모니터링
□ 개인정보 유출 관련 홈페이지 안내
주식회사 머니투데이 - 개인정보 유출등 통지 및 사과문
머니투데이 2026.10.30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머니투데이입니다.
개인정보 유출등 사실을 통지해 드리며, 깊이 사과드립니다.
머니투데이는 최초 2026년 9월 25일, 외부로부터의 불법적인 접근 시도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을 확인하고, 즉시 해당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신고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2026년 10월 27일 후속 점검 과정에서 해당 접근으로 인하여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총 1,367건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확한 일시는 9월 25일 13시 경으로 현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및 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내용은 다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출된 개인정보의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 프리미엄 경제 칼럼 뉴스레터 데이터 : 유저명, 전화번호, 이메일, 회사명, 사무실전화번호, 직책
▶ the300정책아카데미 신청 데이터 : 영문명, 회사 전화번호
* 머니투데이 회원 · VIP머니투데이 회원 등 계정 정보 및 결제 정보는 유출 항목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저장된 정보에 따라 고객별로 유출된 항목은 차이가 있으므로, 하단의 ‘개인정보 유출 확인’ 페이지에서 안전한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구체적인 유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기능은 공지 게시일로부터 30일간 이용 가능합니다.
[개인정보 유출 여부 확인 >]
* 수집 당시 개인정보와 현재 정보가 상이할 경우 개인정보 유출 여부가 조회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상세 확인이 필요하신 경우 하단 ‘피해 등 접수 담당부서’의 전화나 이메일로 문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머니투데이는 유출 사실을 인지한 후 해커가 접속한 해당 IP와 우회 접속한 IP를 차단하고 추가적인 홈페이지 취약점 점검 및 보완 조치를 하였습니다. 추가로 로그 보존 · 응답과 접근 기록을 대조하여 문제를 파악하고 더불어 해당 서비스의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로 인해 유출된 개인정보를 이용하여 웹사이트 명의도용, 보이스피싱, 파밍 등 2차 피해의 우려가 있으므로 혹시 모를 피해를 막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피해최소화 조치를 취할 수 있음을 안내 드립니다.
- 스미싱 · 피싱 문자 및 메일 주의 :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 클릭이나 개인정보 · 금융정보 입력 요구에 응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명의도용 확인 :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예 : 명의도용확인 서비스, 계정 신규 개설 알림 등)를 이용하여 본인 명의의 부정 이용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비밀번호 변경 : 금번 유출 시 고객님의 비밀번호는 유출되지 않았습니다만 현재 머니투데이를 이메일로 가입하신 경우 사용 중인 계정의 안전한 관리를 위하여 사용중인 비밀번호를 즉시 변경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다른 웹 사이트에서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하고 계신 경우 해당 사이트의 비밀번호도 함께 변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털 계정을 통해 머니투데이를 가입하신 경우 별도의 비밀번호를 생성하지 않습니다.
또한 개인정보 악용으로 의심되는 전화, 메일 등을 받으시거나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피해 등 접수 담당 부서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 피해 등 접수 담당부서 : CMU 개인정보보호 담당부서 (Tel : 02-767-6855)
- 피해 등 접수 e-mail : privacy@mt.co.kr
이번 개인정보 유출로 인하여 피해를 입으신 경우, 고객님께서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9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민사소송), 제39조의2에 따른 법정손해배상 청구(민사소송), 제43조에 따른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조정 신청(kopico.go.kr, 1833-6972)을 통해 피해를 구제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보유출과 관련하여 이번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주식회사 머니투데이 드림

□ 대응내역
- (머니투데이) 접근 경로 즉시 차단, 해커 접속 IP·우회 접속 IP 차단
- (머니투데이) 홈페이지 취약점 추가 점검·보완, 로그 보존·응답과 접근 기록 대조, 서비스 모니터링
- (머니투데이) 통지 및 사과문 공지, 30일간 본인 인증 기반 유출 여부 확인 페이지 운영
- (머니투데이) 피해 접수 창구 운영(CMU 개인정보보호 담당부서 02-767-6855, privacy@mt.co.kr)
- (한국인터넷진흥원) 유출 신고 접수(9월 25일 최초 확인 시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접수, 조사 진행 중
※ 구체적인 공격 기법, 데이터별 유출 건수, 개인정보위 신고 일자는 미공개
□ 재발방지대책(권고사항)
1. 기술적 조치
- 뉴스레터·이벤트·교육 신청 등 부가 서비스 페이지를 포함한 웹 자산 전수 취약점 점검
- 신청서·구독 DB의 접근통제와 암호화, 관리자 페이지 MFA와 접근 IP 제한
- 웹 방화벽(WAF) 정책 강화와 대량 조회·반출 탐지
- 행사가 끝난 신청자 정보 등 보관 기간이 지난 데이터 자동 파기
2. 관리적 조치
- 사고 발생부터 피해 범위 확정·통지까지 걸리는 시간 단축(로그 기반 신속 산정 체계)
- 언론사 웹 자산(기사 CMS, 뉴스레터, 아카데미 등)에 대한 정기 모의해킹
- 유출 대상자 대상 업무용 사칭 메일·스미싱 주의 안내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 결과에 따른 개선 조치 이행과 결과 공개
□ 관련기사(출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