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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보관함 e쿠폰(문화상품권) 핀번호 제3자 무단 등록·사용…외부 비인가 접근 경로 차단·KISA 신고, 피해 확인 시 전액 보상_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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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에서 일부 고객이 보관함에 넣어 둔 e쿠폰(온라인 문화상품권) 핀번호가 제3자에게 무단 등록·사용됐다. G마켓은 정황을 확인한 즉시 외부 비인가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2026년 10월 30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했다. 같은 주 기프티엘·SK플래닛(기프티콘)에 이어 모바일 상품권 도용 사고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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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G마켓은 2026년 10월 30일, 일부 고객의 e쿠폰 핀번호가 제3자에 의해 무단으로 등록·사용된 정황을 확인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10월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G마켓 보관함의 온라인 문화상품권 핀번호가 무단으로 쓰였다는 피해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피해자들은 그날 로그인하지도, 핀번호를 공유하지도 않았는데 이미 ‘등록·사용 완료’로 바뀌어 있었다고 주장했다. 피해는 대부분 29일 새벽에서 오전 사이에 몰렸다(한국경제·컨슈머치). 초기 확인 사례는 한 자릿수였고 신고가 계속 들어오고 있어 정확한 규모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G마켓은 고객 신고를 검토하다 침해 정황을 확인했다. 즉시 외부의 비인가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관련 시스템에 긴급 보안 조치를 했다. 무단 사용이 확인된 고객에게는 전액 보상할 계획이며, 시스템 분석이 끝나면 홈페이지에 고객 안내를 올릴 예정이다. 원인(해킹인지 크리덴셜 스터핑 등 계정 도용인지)과 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문제의 상품권은 한국문화진흥이 판매한 것으로, 같은 날 유출을 알린 SK플래닛 기프티콘과는 무관한 것으로 파악됐다(컨슈머치).

 

□  사고내용 요약  

    1. 회사명 : G마켓(지마켓)
    2. 사고유형
        - 외부 비인가 접근으로 고객 보관함의 e쿠폰 핀번호를 제3자가 무단 등록·사용(금전 피해형 침해)
        - 원인은 미확인. 시스템 침해, 크리덴셜 스터핑에 따른 계정 도용, 쿠폰 조회 API 악용 등 가능성(추정)
    3. 피해규모
        - 미공개(초기 확인 사례 한 자릿수, 추가 신고 접수 중)

    4. 유출항목
        - e쿠폰(온라인 문화상품권) 핀번호 무단 등록·사용
        - 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미확인(조사 중)


    5. 특이사항
        - 개인정보 노출을 넘어 상품권 금전 피해가 직접 발생함. 피해자들은 ‘로그인하지 않았는데 사용 완료’라고 주장해 계정 외부 접근 가능성이 제기됨
        - 피해가 29일 새벽~오전에 몰려, 자동화 도구를 이용한 짧은 시간의 대량 공격이었을 가능성(추정)
        - 같은 주 모바일 상품권 업계 사고 연쇄 : 기프티엘(22일, 개인정보 해킹·서비스 중단), SK플래닛 기프티콘(28일 접근, 쿠폰 일련번호·환급계좌 유출), G마켓(29~30일, 핀번호 무단 사용)
        - 초기에는 SK플래닛 유출 여파라는 의혹이 나왔으나, 해당 상품권 판매자가 한국문화진흥이라 SK플래닛 건과는 별개로 파악됨. 네이버에서 판매된 컬쳐랜드 상품권 피해는 판매자가 SK플래닛이라 연관 가능성이 거론됨(컨슈머치)
        - G마켓은 무단 사용이 확인되면 전액 보상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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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대응 타임라인  

    - 2026년 10월 22일 (참고)
        . 기프티엘 해킹으로 개인정보 유출, 서비스 중단(G마켓 건과 별개)
    - 2026년 10월 28일(수) (참고)
        . SK플래닛 기프티콘 외부 비정상 접근 확인(G마켓 건과 별개)
    - 2026년 10월 29일(목) 새벽~오전
        . G마켓 보관함 문화상품권 핀번호 무단 등록·사용 피해 집중, 온라인 커뮤니티에 피해 글 잇따름
    - 2026년 10월 30일(금)
        . 고객 신고 검토 중 침해 정황 확인, 외부 비인가 접근 경로 차단과 긴급 보안 조치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신고, 언론 보도
    - 진행 중
        . 원인·피해 규모 분석, 홈페이지 고객 안내 예정, 피해 고객 전액 보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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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유출 관련 홈페이지 안내  

※ 2026년 10월 30일 기준 G마켓 홈페이지 공지는 확인되지 않음(시스템 분석 후 게시 예정). 아래는 G마켓이 언론에 밝힌 입장을 요약한 것임.

· 일부 고객의 e쿠폰 핀번호가 제3자에 의해 무단으로 등록·사용된 정황을 확인함
· 정황을 확인한 즉시 외부의 비인가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관련 시스템에 긴급 보안 조치를 완료함
· 10월 30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함
· 정확한 피해 상황과 원인은 분석 중임
· 무단 사용이 확인된 고객에게는 전액 보상할 계획임
· 관계기관 조사에 협조하고, 조사 결과와 고객 안내를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임
· 보안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음

 

□  대응내역  

    - (G마켓) 외부 비인가 접근 경로 차단, 관련 시스템 긴급 보안 조치
    - (G마켓) 원인과 피해 규모 분석, 무단 사용이 확인된 고객 전액 보상 방침
    - (G마켓) 시스템 분석 후 홈페이지 고객 안내 예정
    - (한국인터넷진흥원) 침해사고 신고 접수(10월 30일)
     ※ 침입 수법, 피해 건수·금액, 개인정보 유출 여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여부는 미공개

□ 재발방지대책(권고사항)   

    1. 기술적 조치
        - 보관함 핀번호를 화면·API에서 마스킹하고, 핀번호를 열람·등록할 때 추가 인증(재인증·OTP) 적용
        - 새 기기·해외 IP 로그인, 단시간 대량 쿠폰 조회·등록 탐지와 자동 차단
        - 크리덴셜 스터핑 대응(로그인 시도 제한, 봇 탐지, 유출 계정 대조)과 2단계 인증 확대
        - 쿠폰 조회 API의 객체 단위 권한 검증(타인 보관함 조회 차단)과 호출 빈도 제한
        - 상품권 발행사와 연동해 이상 사용을 실시간 공유하고 즉시 사용 정지

    2. 관리적 조치
        - 원인과 피해 규모를 확정해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지하고,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되면 개별 통지·신고
        - 피해 고객의 보상 절차를 신속하게 안내하고 보관함 쿠폰 사용 내역 점검을 안내
        - 고객 대상 비밀번호 변경과 비밀번호 재사용 금지 안내
        - 모바일 상품권 업계(발행사·판매 채널) 공통 위협 정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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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기사(출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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