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위탁운영 정상JLS)] 학생·학부모 630여명 개인정보 유출_2026년 08월
대전 동구가 운영하는 공공형 교육시설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에서 학생 420명과 학부모 210명 등 630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전체 학생의 80% 이상이 피해 대상에 포함됐으며, 동구는 수탁기관인 정상JLS의 온라인 시스템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생년월일과 주소 등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있다. □ 개요 2026년 08월 25일 TJB(대전방송) 보도에 따르면, 대전 동구가 운영하는 공공형 교육시설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에서도 학생과 학부모 63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자는 학생 420명과 학부모 210명으로, 전체 학생의 80% 이상이 이번 유출 대상에 포함됐다.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체험형 영어교육과 세계문화 체험 프로그램..
사이버위협분석/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 동향
2026. 8. 25. 2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