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민간 인증기관] 서버 해킹으로 청와대 고위 인사 등 개인정보 유출_2026년 08월
국내 한 민간 인증기관 서버가 해킹 공격을 받아 청와대 고위 인사를 비롯한 국내 주요 인물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이 확인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유출된 정보는 이름·전화번호·주소 등 '명함 정보' 수준으로 추정되며, 경찰은 청와대 서버 자체는 해킹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개요 2026년 08월 20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해커에 의해 국내 민간 인증기관 서버가 해킹됐다"며 "해킹된 자료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국내 주요 인물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이름, 휴대전화 번호, 주소 등 명함에 기재되는 수준의 정보로 추정된다. 피해자 가운데는 청와대 고위급 인사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해킹된 민간 인증기관은 청와대와 직접 관련된 업체가 아닌..
사이버위협분석/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 동향
2026. 8. 20. 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