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학교] 외부 해킹으로 학생·교직원 개인정보 유출, 피해규모 미공개_2026년 07월
경기 포천 소재 대진대학교에서 문자발송시스템을 겨냥한 외부 IP의 비정상적인 접근(해킹)으로 교직원·학생의 성명·연락처가 유출됐다. 학교 측은 사고 발생 사흘 뒤에야 긴급 통지에 나섰으며, 정확한 피해 인원과 규모는 여전히 공개하지 않고 있어 구성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개요 2026년 07월 24일 인천일보 취재에 따르면, 지난 1일 대진대학교 대학 사이트를 겨냥한 외부 IP의 비정상적인 접근(해킹)이 발생했다. 학교 측은 사고 인지 즉시 외부 공격을 차단하고 교육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관계기관에 신고를 완료했다. 이후 보안 전문 기관의 추가 조사 과정에서 유출된 파일 내 개인정보가 포함된 사실이 지난 20일 뒤늦게 확인됐다. 유출 경로는 문자메시지 발..
사이버위협분석/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 동향
2026. 7. 27. 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