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황소] 시험예약 사이트 해킹으로 학생·학부모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_2026년 09월
전국 80여개 지점을 운영하는 초등 전문 수학학원 '생각하는황소'의 시험예약 사이트에 정체불명의 해커가 침입해 학생·학부모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학원 측은 해커가 "모든 자료를 확보 중"이라고 고지한 점을 근거로, 시험을 예약한 이력이 있는 모든 학부모와 학생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개요 2026년 09월 18일 생각하는황소는 홈페이지 공지 '시험예약 사이트 해킹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고지'를 통해 전날(17일) 시험 예약사이트에 정체불명의 해커가 침입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학원 측은 "해커가 '모든 자료를 확보 중'이라고 고지한 것으로 보아 이 사이트를 통해 시험을 예약한 이력이 있는 모든 학부모와 학생의 개인정보가 이들에게 유출됐을 가능성..
사이버위협분석/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 동향
2026. 9. 19.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