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기술교육원] 랜섬웨어 감염으로 교직원 개인정보·출퇴근 기록 6년치 복구 불능_2025년 8월
서울시 기술교육원, 랜섬웨어 감염으로 2019~2024년 교직원 성명·지문·출퇴근 기록 전산자료 손실 □ 개요 2024년 12월 4일, 서울시 기술교육원 4곳 중 한 곳인 A기술교육원에서 전산실 PC가 랜섬웨어에 감염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로 2019년부터 사고 당일까지 약 6년간 축적된 교직원 성명, 지문 데이터, 출퇴근 기록 등의 전산자료가 암호화돼 복구가 불가능한 상태가 됐다. 사고는 교직원 출·퇴근 관리 프로그램 점검을 위해 2024년 11월 25일 설치한 원격 시스템을 통해 발생했으며, 감염 후 48시간 이내에 보안 소프트웨어를 설치했으나 이미 피해가 확산된 상태였다. 또한 사고 발생을 인지한 이후 위탁 기관인 서울시에 즉시 보고하지 않아 보고 지연 문제가 지적됐..
사이버위협분석/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 동향
2025. 8. 10. 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