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조합원 5만명 개인정보 유출 정황_2026년 1월
서울시로부터 업무를 위탁받은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에서 조합원 약 5만 명의 개인정보가 내부 전산망을 통해 부적절하게 열람·유출된 정황이 확인돼, 송파경찰서가 수사에 착수했다. 유출 정보에는 계좌번호와 소득금액 등 민감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 개요 2025년 11월경 서울지역 개인택시기사들이 참여한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 특정 조합원의 개인정보가 공유되면서,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내부 전산망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 정황이 드러났다. 해당 정보는 내부 시스템 화면을 캡처한 형태로 외부에 전달됐으며, 이후 특정 기사를 비방하는 문구와 함께 단체 채팅방에 게시된 것으로 확인됐다.2026년 1월 5일 언론 보도를 통해 사건이 공개됐고, 경찰은 고소장을 접수해 사실관계를 조사 중이다. □ 사고내..
사이버위협분석/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 동향
2026. 1. 5. 2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