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개인정보 유출 피해, 네이버·카카오 간편로그인·KT 이용권 제휴 가입자까지 확산_2026년 07월
국내 OTT 기업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 피해가 자체 가입자를 넘어 네이버·카카오 간편로그인 연동 이용자와 KT 이용권 고객 등 제휴 서비스 가입자에게까지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과방위 의원실에 따르면 간편로그인 이용자의 이름·이메일·휴대전화번호와 KT 이용권 고객 41만6000명의 개인정보가 함께 유출됐으며, 전체 피해 규모는 약 1,953만명으로 국내 역대 4번째 규모다.□ 개요 2026년 07월 14일~1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하며,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피해 범위가 직접 가입자를 넘어 제휴 서비스를 통해 가입한 이용자에게까지 번진 사실이 확인됐다. 자료에 따르면..
사이버위협분석/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 동향
2026. 7. 20. 2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