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개인정보 접속기록관리 시스템 해킹, 7개월 만에 재발_2026년 0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개인정보 접속기록관리 시스템이 해킹됐다. 유지·보수 업체 담당자가 방화벽 스위치에 '차단' 대신 '허용' 값을 입력한 관리 실수가 원인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12월 직원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불과 7개월 만에 재발한 사고다. 연구자 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현재 조사 중이다.□ 개요 2026년 07월 06일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개인정보 접속기록관리 시스템이 해킹된 사실이 확인됐다.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R&D 사업을 총괄하며 국가 연구·개발 예산과 연구자 정보를 관리하는 핵심 기관에서 발생한 사고라는 점에서 파장이 예상된다. 최근 과기정통부 보안 점검 이후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시스템 유지·보수 업체 담당자가 방화벽을 보호하..
사이버위협분석/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 동향
2026. 7. 15. 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