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경영진 법인카드 내역·내부감사보고서 등 내부자료 잇단 외부 유출_2026년 08월
한미약품에서 경영진의 법인카드 사용내역과 내부감사 조사보고서 등 내부자료가 잇따라 외부로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황상연 대표 취임 이후 유출 경위를 파악하기 위한 자체 조사가 진행 중임에도 새로운 자료가 계속 빠져나가고 있어, 시장에서는 신약·기술수출 등 사업 핵심 정보로까지 유출이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 개요 2026년 08월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미약품에서 내부자료가 외부로 유출되는 일이 발생하면서 황상연 대표 취임 이후 유출 경위를 파악하기 위한 자체 조사가 진행 중이다. 주요 경영진의 카드 사용내역과 내부감사 조사보고서 등이 외부로 빠져나간 것으로 전해진다. 최근 송영숙 한미약품 회장의 법인카드 사용내역을 언론 등에 제보한 김태호 씨는 약 30년..
사이버위협분석/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 동향
2026. 8. 21. 21:47